2007년 4월 26일 목요일

충약

지금 부터 2007년 봄 인데,
악덕 사기꾼들인 전국의 충약업자(대부분 소방 장비 및 관련 제품 가게를 운영거나 점검하는 소방 설비업자 모두)가
뒷 구멍으로 충약을 조장-이 충약이 소화기 새 것 파는 것 보다 훨신 돈이 많이 남으니까-하고 다닐 것이고,
이 소방 가게 및 뒷 골목 충약 업자들이 검은 잠바입혀서 고용한 나까마들이 허럼한 봉고차에 타고 돌아 다니기 시작할 것입니다.
조심 하세요!!!!!
충약은 소화기 메이커들도 못하는 아무 소용없는 짓이고, 소화기는 무조건 매 2-3년 마다 새 소화기로 바꾸어 놓아야
만일의 경우에 소화기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, 중국은 소화기(분말 소화기는)의 수명은 3년으로 정해 져 있는데, 소한 민국은 아직 분말 소화기의 성능도 모르고, 구조도 모르고(특히 소화기 만드는 메이커도 모르고, 소방서 아찌들은 더욱 더 소화기에 대하여 전혀 모르고, 이를 악용하여 전국의 충약 업자들이 활개 치고 다니는 소방 행정의 공백으로 말미암아, 지진이나, 화재에 전혀 무방비이고,
전쟁이라도 난다면, 전국이 저절로 불바다가 될 것이 뻔한 이치입니다, 소화기는 일종의 전쟁 무기 입니다,
여수 사태에는 불량 소화기가 책임이 있습니다,
새 소화기이던, 충약(약제 교환, "소화기 점검 및 충약자 인적 사항"을 잘 보아야하고, 이 것이 바로 가짜, 사기의 증거 입니다)한 것이던 그 책임이 있습니다, 소화기를 쏘아서 불이 있는 곳 까지 닿지 않았다고 합니다,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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